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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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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이명호 신임 사장 취임

2월 4일(화) 한국예탁결제원의 신임 사장으로 이명호 사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개최하지 않았지만 부산시를 예방하는 등 사장으로서의 공식적인 업무를 본격 개시했다. 이명호 신임 사장은 행시 33회로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장, 증권감독과장, 자본시장과장, 구조개선정책관 등 자본시장 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하였고, 이후 외교부 주인도네시아대사관 공사 겸 총영사를 거쳐,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수석 전문위원(금융 분야)을 역임한 금융정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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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코로나19 비상 대응계획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은 2월 26일(수) 코로나19 비상 대응회의를 개최하고 현재 사태의 심각성을 반영해 기존 대응계획을 보완한 ‘코로나19 비상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했다. 새로운 비상 대응계획은 비상상황에서도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해 감염자 발생 전 선제적으로 일산센터 및 부산증권박물관 등에 대체 사업장을 구축하여 핵심 업무 및 IT 인력 일부를 상시적으로 분리 근무토록 조치하고 위험지역 방문 임직원 등에 대해서는 재택근무를 실시할 수 있도록 매뉴얼 등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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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특별지원반」
운영 개시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2일(월) 한국예탁결제원 서울사옥에서 상장회사의 정기주주총회 운영과 의결정족수 확보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주주총회 특별지원반」 출범식을 가지고 운영을 개시했다. 최근 급격히 확산 중인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행회사의 주주총회 운영환경이 악화된 상황을 감안하여, 예년에는 2주간이었던 특별지원반 운영기간을 1개월로 확대하였고 지원인력의 규모도 7명에서 9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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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부산시에 성금 전달

한국예탁결제원은 3월 13일(금) 부산시청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산지역 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온누리 상품권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아동센터에 분배되어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취약계층 지원물품을 구매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부산지역 내 자가격리자들의 생활유지를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기부했다.

발행인이명호

발행처한국예탁결제원 부산광역시 남구 문현금융로 40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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