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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Dian」은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집니다.
엽서를 통해 이번 호에서 도움이 됐던 정보나 소감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이 더 나은 「KSDian」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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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ㅣ서울시 양천구‘스페셜 테마–본질, 천 개의 얼굴, 한 개의 물음’ 칼럼이 좋았습니다. 현상과 본질의 양면성으로 이뤄진 세계에서 둘의 존재가 따로 작용하지 않고 오히려 상호 보완적으로 어우러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본질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와 질문이 현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온전한 통합체로 이끄는 지름길임을 올가을 독서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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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종식ㅣ서울시 종로구‘책읽는 즐거움’ 코너에서 소개된 아툴 가완디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책 내용 중 ‘성실함’에 대한 글이 가장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아툴 가완디라는 저명한 의사도, 제대로 된 의료 행위는 최첨단 기계가 아니라 “성실하게 손 씻기에 가깝다”고 말합니다. 모든 일차적인 감염 매개체는 의료 종사자의 손이었다고 얘기합니다. 성실하게 사는 것이 평균에 안주하는 것은 아니기에 저 또한 모든 일에 성실함으로, 본질로 돌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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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화ㅣ강원도 동해시매듭장 김혜순 선생님의 매듭 짓는 모습과 아름다운 작품을 볼 수 있어 흐뭇했습니다. 시골 할머니 댁에 가면 장롱 손잡이에 늘 걸려 있던 매듭을 본 적이 있습니다. 할머니께서 시집올 때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신 거라 오래된 매듭이라도 못 버린다고 하시더라고요. 매듭을 지으며 시집가는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았을 친정엄마의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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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성ㅣ서울시 구로구‘KSD 취향의 발견–가을 슈트 스타일링 팁’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본 적도, 입은 적도 없는 슈트 디자인에 놀랐고,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파격과 일탈을 넘어서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개성과 감성, 스타일을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소화해낸 점이 참 부러웠어요. 개인적으로 장지완 수석이 입은 플란넬 글렌 체크 슈트가 탐났습니다. 언젠가 꼭 입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슈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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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ㅣ부산시 부산진구‘KSD Family-우리는 멘토링 최우수조’ 칼럼이 좋았습니다. 신입 사원인 멘티들의 빠른 적응을 위해 선배 멘토가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기며 친목 도모를 하는 모습이 부러웠어요. 멘티는 선배 멘토에게 좋은 이야기와 노하우를 전수받은 기회가 됐을 것 같아요. 한국예탁결제원 멘토링 제도의 취지가 참 좋네요. 같은 직장인으로서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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