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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감동하는 내일
조금 더 감동하는 내일
“지금 내 나이가 몇인데…” 하며 주저앉아 있다면 기억해보세요.
‘오늘은 내 남은 날 중에 가장 젊은 날’이라는 사실을.
이 순간이 내 인생의 꽃봉오리, 가장 아름다운 시간, 화양연화라는 사실을.
메마른 바닥만 보며 한숨 쉬기를 멈추고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언젠가 힘든 모든 것을 그리움으로 회고하게 되는 날, 웃으며 말할 수 있겠지요.
그 순간은, 생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선물이었다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동하고, 행복을 느끼고,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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